데스크탑과 노트북 키보드 두드리는 느낌 내가 하는 일의 성격이 성격인 만큼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가리지 않고 번갈아가며 써야 할 일이 참 많다. 키보드의 느낌에 따라 손가락의 피로도가 차이가 많이 나게 되는데 보통 나는 아이락스 키보드가 나에게는 잘 맞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그거 쓰다가 노트북의 키보드를 두드리면 항.. 일상 2015.04.04
나이는 가속도가 붙은 급행열차 같다. 언제 누군가 그랬던가, 어디서 읽었던가.. 나이는 가속도가 붙은 급행열차와 같다고.. 10대에는 시속 100km로 달리는 거 같고 20대에는 200km로 시간이 흐르는 듯 하다고, 그리고 30대나 40대가 되면 그만큼 시간의 속도는 점점 더 가속도가 붙어 빨라져서 정말 세월이 무상함을 느끼게 된다고.... 일상 2015.04.04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가 안된다.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가 안된다. 소화가 안되면 더부룩해서 그게 또 스트레스가 된다, 그래서 안 좋은 일이 있으면 밥을 건너 뛰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왜 밥 안먹냐고 계속 물어보면 그게 또 짜증스럽다. 그냥 사람이 한끼 안먹을 때도 있을 수 있는거지 왜 그렇게 상황설명을 해줘.. 일상 2015.04.04
월급 받을 때랑 스스로 월급을 찾아먹어야 할 때의 시간흐름 남에게 월급을 받을 때랑 나 스스로 월급을 창출해 내야 할때는 시간의 흐름에 상당한 속도 차이가 있다.ㅎㅎ 예전에 광고회사 다닐 때는 아침에 출근해서 점심 먹기까지와 점심 먹고 아무리 시간아 흘러라 했는데도 시계를 쳐다보면 막상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요즘은 시간아 제발 흘러.. 일상 2015.04.03
컴퓨터로 일하면 산신령님과 바둑 두는거 같아,ㅋㅋ 혼자 일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아침에 컴퓨터 앞에 앉아서 딴짓거리 전혀 안하고 화장실 딱 한번 가고 여지껏 앉아있었다. 배가 고파서 시간을 보니 벌써 시간이 2시 가까이 된게 아닌가.! 산에서 산신령님과 바둑 두다 온것도 아닌데 일하다 고개 들어보니 시간 참 빨리도 간다.. 일상 2015.04.03